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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지만 고독했던 가을남자 브람스 (1)
작성11달 전조회1135추천10

자유롭지만 고독했던 가을남자 브람스

  

브람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아래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https://blog.naver.com/celi2005/221904906004

 

가급적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서 몇 가지 경로로 글을 올려 왔는데, 글의 분량이 많아 (매번 올리 때 마다) 에디팅 작업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번거로움이 있어 고민했습니다. 이를 감안하여 아예 이와 같이 개인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 링크를 거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음악과 함께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 '19/10/17 14:02
fa***수정 삭제
hk***:

저는 음악 거의 문외한입니다^^
그런데 베토벤, 모차르트, 라프마니노프, 쇼팽, 하이든의 음악을 들을 때와는 달리 브람스음악은 제게 휴식을 주고 편안함과 그리음을 채워주는 듯해서 좋아합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던차 샘의 글을 보게 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19/10/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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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브람스가 다른 음악가에 비해서, 위로를 주는 이유가 클라라를 위로하고자 하는 것이 이유의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

19/10/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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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브람스가 말씀 하신 다른 작곡가들에 비해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 hkk588님은 다행히 브람스와 케미가 잘 맞으시는 듯하군요.^^ 사실 클래식은 받아들이는 분들에 따라 또 상황에 따라 각기 다양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이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 경우이든 힘들고 지칠 때마다 위로받을 수 있는 작곡가와 음악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10/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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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마가리트의 연주....샨도스에서 나온 음반 저의 애청반인데 반갑네요..1악장이 아주 묵직하고 3악장은 몰아치는 맛..

19/10/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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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Delune님도 Margalit의 연주를 좋아하신다니 동지를 만난 듯 저도 반갑습니다. 그녀가 연주자의 길을 일찍 포기하고 다른 길로 간 것이 늘 아쉽기만 합니다.

19/10/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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