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요한나 마르치는 가을에 도착합니다
작성3년 전조회3315추천4
작성 '17/10/28 11:38
ma***수정 삭제
hy***:

저는 쿱다르케 두번째 리이슈 음반으로 듣고 있는데,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굵으면서도 청아한 소리에 공감합니다.
확실히 솔로 바이올린은 모노로 듣는 것이 더 집중력도 있고, 소리도 단정하네요

새로운 리이슈와는 또 어떻게 다를지 궁금합니다.

17/10/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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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저는 [요한나 마르치의 예술]이라는 CD묶음박스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쿱다르케 리이슈와 차이점을 체감하진 못했습니다. 어떤 분은, 이번 마장리이슈가 고역이 더 시원하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레코드는 고유성이 있겠습니다. 청자와의 관계에서 오는. ^^:;

17/10/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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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부럽습니다~

17/10/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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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열 번 정도는 살까 말까 하다가 결제해두고 언젠가부터는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잘 산 거 같기는 한데 저만 들어서 왠지 미안합니다. ^^:;

17/10/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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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구입하신 LP 매니아 분들이
만듦새가 아주 빼어나다고 극찬들을 하셔서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국산 LP 발매의 신기원을 열었다고도 평하시던데
LP 르네상스의 견인차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걸고있는 제작사입니다.

17/11/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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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넵. 마장스튜디오 기대가 큽니다. ^^

17/11/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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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저도 구매하고 배송중에 있습니다. 발매가 상당히 지연되는 산고가 있었다고 하던데, 결과가 궁금합니다.

17/11/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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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들어보았습니다만 제 오디오 장비가 허접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만족스럽게 들었습니다. 도시바의 CD와 비교하면 좀 푸들푸들하게 자연스러운 소리입니다. 곧 들어보실 테지요? ^^

17/11/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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