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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와 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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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와 그리그

[11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 - 6시30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는 ‘장 시벨리우스’,와 ‘그리그’, 의 주요작품을 듣겠습니다. “자연과의 친밀함, 넓은 공간 속에서 삶의 여유를 갖고 사는 정신적 풍경을 형성해 온 북유럽의 클래식은 웅장하고 맑은 자연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쌀쌀한 날씨에 쓸쓸해 질수 있는 이 가을에 맑은 기운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북유럽의 쇼팽’이라 불릴 정도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고전적인 구성미의 노르웨이작곡가, 에드바르트 그리그(1843~1907)는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서정 소곡집’ 그리고 ‘솔베이그의 노래’를 비롯한 ‘페르 귄트’를 이루는 여러 명곡들, 백야의 나라 핀란드를 대표하는 시벨리우스(1865~1957)는 핀란드의 차가운 대지를 비추는 눈부신 태양 같은 순간들, 때로는 음울하고 때로는 황량한 자연 자체의 힘을 자신의 음악에 투사했는데, 7곡의 교향곡과 ‘핀란디아’ ‘슬픈 왈츠’ ‘타피올라’ ‘포욜라의 딸’ 등의 교향시, 그리고 바이올린 협주곡입니다.

 

시벨리우스 / 교향곡 1번 E단조, 교향곡 2번 D장조, 교향곡 제5번 Eb장조

핀란디아 Op.26,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전곡감상)

그리그 / 《페르 퀸트》, 서정소곡집,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참가댓글을 남기시고 오시면 됩니다.

  [참가댓글을 남기지 않고 오시면 회비 2만원입니다.]

  (2인 이상 함께 오실 때는 인원수만 알려 주세요.)

* 감상회비 =1만원 (음료+감상회자료)

 

 

 

강남구 신사동 564-9 2층 카페 <Monk to Bach>

“ 압구정역 4번 출구 나와서 그대로 5분정도 걸어서 두 번째 건널목 바디프랜드매장,

우회전해서 바로 좌회전으로 20m가면 2층으로 가는 나무계단 오르시면 됩니다.

“전화문의” 070-8637-5636 [카페 몽크투바흐]

 

 

[몽크투바흐]는 소문난 명반과 정말 좋은 음향으로 꽉 찬 공간, - 모두의 감상실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상회 후에도 뒤풀이를 겸해서 늦은 시간까지 음악 들으며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작성 '19/11/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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