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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바리톤 안대현 귀국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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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안대현 귀국 독창회

Daehyun Ahn Baritone Recital

 

 

2019. 7. 27 ()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계원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드레스덴 국립음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입장권 / 전석 2만원 (학생할인 50%)

티켓예매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공연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Profile

Baritone 안대현

고급스러운 음색과 중후하며 풍부한 감성을 겸비한 바리톤 안대현은 계원예술고등학교(사사: 안형렬, 유승공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성악과(사사: 김관동 교수)를 졸업하였고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사사: KS Prof. Jürgen Hartfiel)을 졸업하였으며,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오펀슐레 오페라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사사: Prof Bernhard Jaegerböhm)을 차례로 졸업하였다.

 

2013년 독일 뮌헨에서 개최한 보칼게니알 국제콩쿨에서 2위 입상, 2013년 독일 임링에서 개최하는 굳임링 국제콩쿨에서 4위와 가곡상(Liedpreis)을 동시에 수상, 그리고 2014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하는 바그너재단 국제콩쿨에서 2위 입상하는 등 해외 유수의 콩쿨에서 그의 탁월한 음악성과 실력을 입증하였다.

 

독일 각지에서 활동한 그는 슈투트가르트 빌헬마극장 오펀슐레에서 주최한 오페라 <돈조반니> 중 돈조반니 역을 시작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극장 오디션에 발탁되어 객원가수 활동을 역임하였고, 뮌헨방송국 오케스트라와 협연(BR Klassik Radio) 라디오에 녹음 방송으로 여러 차례 출연하였으며, 슈투트가르트 SSO 오케스트라와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Ein deutsches Requiem 솔리스트로 수차례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라이프치히 바그너재단(협회본부), 가곡협회 Liedkunst-Kunstlied 등 여러 음악협회들과 독일 각지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며 연주하였고 전문연주자로서의 진가를 발휘하며 활약하였다.

 

귀국 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는 최근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윌리엄텔>, 한국 오페라 70주년 기념 오페라 갈라, 오페라 <라보엠> 등에 주 조역으로 출연하였고, 서울시오페라단 오페라 <라보엠>, 오페라 <리골렛토>, 오페라 <가면무도회> 등에 주 조역으로 출연하였다. 그 외 안산시립합창단, 원주시립교향악단, 바로크와 현대가곡 연구회, 아디엘레 성악회, 오페라팩토리 등 국내 주요 단체들 사이에서 폭 넓은 연주 경험을 쌓고 있으며 질 높고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하게 준비 중이다.

 

이번 귀국 독창회를 통해 바리톤 안대현은 가곡에 대한 뛰어난 해석력과 폭 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관객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Piano 김은진

피아니스트 김은진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뒤 도독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독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친 그녀는 SICW 오케스트라, Freiberg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Stuttgater Volksbank 주최 “Concert after Business” 초청독주회, C. Bechstein Centrum Tübingen 초청독주회, Baden-Württemberg 주립악기박물관 주최 독주회 ‘Musik Pause’ 초청연주, ‘Aufs Podium’ 연주시리즈 초청독주회 등 수많은 독주회를 가지며 음악적 역량을 키웠으며, 독주뿐만 아니라 각종 반주 및 앙상블 연주에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하여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금호아트홀 독주회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여러 형태의 연주로 활동 중이다.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연주분과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Program

F. Durante (1684-1755)

Vergin tutto amor

Danza danza, fanciulla gentile

 

J. Haydn (1732-1809)

Schon eilet froh der Ackersmann, Hob.XXI:3 (Die Jahreszeiten)

 

R. Schumann (1810-1856)

Mit Myrten und Rosen, Op. 24 Nr. 9

Der Hidalgo, Op. 30 Nr. 3

 

J. Brahms (1833-1897)

Meerfahrt, Op. 96 Nr. 4

Wie rafft ich mich auf, Op. 32 Nr. 1

Wie bist du meine Königin, Op. 32 Nr. 9

 

 

INTERMISSION

 

  

F. Mendelssohn (1809-1847)

Gott sei mir Gnädig, Op. 36 (Paulus)

 

C. Loewe (1796-1869)

Odins Meeresritt, Op. 118

 

J. Massenet (1842-1912)

Élégie

La mort de la cigale

Les mains

 

G. Finzi (1901-1956)

Let us garlands bring, Op. 18

 1. Come away, come away, death

 4. O mistress mine

 5. It was a lover and his lass

 

작성 '19/06/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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