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요즘 자주 듣는 일본 오케스트라의 음반
작성7달 전조회1581추천1

 

(위에 있는 빈필 175주년 기념 박스셋은 걍 무시하시고... ㅡ.ㅡ;;;;;)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타카시 아사히나 지휘/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람스 - 교향곡 1번>

 

스타니슬라프 스크로바체프스키 지휘/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루크너 - 교향곡 7, 8, 9번>

 

타카시 아사히나 지휘/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슈베르트 - 교향곡 9번 [더 그레이트]>

 

스타니슬라프 스크로바체프스키 지휘/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루크너 - 교향곡 5번>

 

 

TMSO(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는 제가 현재 가장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일본의 악단이고 타카시 아사히나 역시 아시다시피 굉장한 지휘자이죠.

스크로바체프스키의 자르브뤼헨 방송 교향악단의 브루크너 녹음도 괜찮게 들었지만 일본의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와의 브루크너 녹음도 아주 괜찮게 들었습니다.

현재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는 NHK 심포니와 우열을 다툴만큼 잘하는 악단이란건 다들 잘 아시죠?

하여튼... 독일, 오스트리아빠들이 득시글거리는 일본의 독일, 오스트리아 작곡가

레파토리의 보급률은 무시무시합니다.

작성 '18/12/30 23:29
el***수정 삭제
wi***:

아사히나와 도쿄도향의 브람스 1번 아주 훌륭하죠..

18/12/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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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사히나 음반 들오보면 지휘자의 역량이 악단보다 중요하구나 느끼게 해주더군요. 인상에 걸맞는 거장풍의 연주로 무게감이 대단하네요. 슈퍼 헤비급 스타일의 지휘자!!!

19/01/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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